[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5일 한국석유공사가 범서읍내 에너지빈곤층의 난방비지원을 위해 연탄 및 등유상품권 7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오전 9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신장열 군수와 김형태 한국석유공사 총무관리처장, 박용훈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군은 이날 기탁 받은 성품은 범서읍 내 저소득층 29세대를 선정, 연탄과 등유상품권을 각각 지원할 계획이다.
신 군수는 “울산에 자리 잡은 한국석유공사 본사가 우리나라 석유산업의 중심지인 이곳에서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정기적인 소통과 사회공헌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5일 울주군에 연탄 및 등유상품권 700만원 상당 성금품 전달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