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일요신문]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지난 4일 계산1동 주민센터에서 교통연수원을 찾는 운수종사자들에게 컵라면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쌀 240kg과 라면 10상자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계산1동 주민센터에 전달된 물품들은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는 매년 급여우수리 나눔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교생 대상의 장학생 선발과 불우환경 어린이 및 청소년 지원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