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만)은 지난 4일 안전사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단소방서의 지원을 통해 실시됐으며 소방서 구급대원이 강사로 참여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CPR)의 목적과 방법, 자동제세동기(AED)에 대한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체육‧문화시설 등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단 사업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 직원의 안전의식 고취 및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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