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8일 오후 3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삼남면 가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상협의회는 위원장인 한진규 부군수 주재로 공무원, 토지소유자, 사업시행자인 울산시 관계자, 감정평가사 등이 참석한다.
주요 협의사항으로는 울산시의 사업현황 및 보상계획 설명과 적정한 보상평가를 위한 토지소유자 측의 사전 의견수렴 등이 논의된다.
시에서 조성을 추진 중인 산업단지는 삼남면 가천리 195여필지 23만1,000㎡로 총 사업비 664억 원을 투입, 전자, 전기장비, 금속가공제품 등의 업종을 유치할 예정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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