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문호)는 10일 시민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인천지역 응급의료 활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트럴프라자호텔에서 직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에볼라 출혈열 의심환자 조치 및 감염방지 방안, 감정 노동의 스트레스해소 및 해결방안에 대한 특별강의와 대형·특수·응급상황에서의 관계 기관간 이루어져야 할 협조체계 구축에 대한 토론의 내용으로 전개됐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응급의료 활동은 빠른 시간에 적절한 응급처치가 제공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신고자, 119상황실, 구급대,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의 신속한 현장 시스템이 작동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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