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2015학년도 후기 일반고등학교 입학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율 106%를 나타냈다고 15일 밝혔다.
학교장전형고는 1,633명 정원에 2,018명이 지원했고(지원율 124%), 평준화적용고는 22,882명 정원에 23,949명이 지원(지원율 105%)했다.
둘을 합하면 24,515명 정원에 25,967명이 지원했다.
정원 대비 지원 인원을 계산해보면, 1,452명이 불합격될 것으로 예상되나 학교장전형고의 미달 학생수가 247명이므로 실제 불합격 인원은 이 보다 더 늘어난 1,699명에 이를 전망이다.
학교장전형고는 학교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19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학교장전형고 불합격자는 자동적으로 평준화적용고 전형 대상자에 포함된다.
평준화적용고 합격자 발표는 오는 26일이며, 학교 배정 발표는 내5년 1월 30일에 이뤄진다.
또 학교장전형고 및 평준화적용고 불합격자는 내년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되는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추가모집 모집 현황은 이달 22일 이후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입포털-자료실)에 게재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정원 24,515에 25,967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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