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새마을회는 1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김기현 시장, 박영철 시의회 의장, 김복만 교육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울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대회는 한 해 동안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를 결산하고, 지역사회 봉사를 열정적으로 실천해 온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내년도 사업추진 결의를 다짐하고 새마을 운동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한국웃음리더십연구소 권영복 소장의 ‘내가 먼저 리더십’ 특강에 이어 사업성과보고, 유공자 포상, 실천 다짐문 낭독,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숨은 곳에서 묵묵히 새마을운동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공헌한 새마을지도자가 정부포상(18명), 기관장 표창(45명)을 각각 받는다.
또한, 이날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더불어 사는 공동체, 행복한 국민’을 기치로 제2새마을운동이 울산에서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새해에도 힘써 나갈 것을 다짐한다.
울산시 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결속력 강화를 위해 유공자 포상 및 새마을운동 확산의지 결의를 다지는 내용으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1997년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6일 시청 대강당,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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