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오는 17~19일까지 3일간 민원봉사실에서 ‘민원친절 작은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시와 음악이 있고 볼거리가 풍부한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작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동안 꽃꽂이 전시, 시화․사진전시회, 시낭송 및 음악회, 가훈써주기, 원예 다육이 심기 체험, 촛대장식 만들기, 우리떡 우리차 시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시낭송 및 음악회는 3일간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며, 시낭송회 및 오카리나 연주, 하모니카 연주, 통기타 연주 등으로 풍성한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축제와 더불어 행정의 장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열린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우리떡 우리차 시음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 마련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