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19구조·구급정책을 협의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구관 7층 재난상황실에서 ‘2014년 울산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구조·구급업무 현안 전반에 대한 사항을 협의하고, 내년도 정책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개최된다.
주요 안건은 긴급 구조대응체계 확립, 원전·유해화학물질 사고 등 특수재난 대응역량 강화, 구조·구급서비스 품질 강화, 다수사상자 발생대비 구급대응훈련, 국고보조사업 119구조·구급장비 확충계획 등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구조·구급 품질향상으로 한층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안전한 삶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7일 119구조·구급정책 협의 및 발전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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