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동래점(점장 최원일)과 롯데복지재단이 17일 부산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고지서 등 우편물을 자동 봉함하는 우편물 봉함기(1천 8백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부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지역 내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통한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기여를 목적으로 DM발송 대행과 인쇄물 제본 사업을 실시하는 곳으로 중증장애인 45명을 대상으로 직업적응훈련, 보호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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