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광역시에 따르면 경동도시가스(사장 송재호)는 12월 22일 시장 접견실에서 성금 7000만원을 전달한다.
경동도시가스는 지난 2001년부터 6억 8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경암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금식)이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한다.
지난 2006년 설립돼 장학사업, 복지지원사업 등을 펼쳐오고 있는 경암문화장학재단은 현재까지 13억 5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부산울산경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정영용)은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공동모금회(회장 김상만)에 기탁돼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사용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경동도시가스 7000만 원 쾌척 등 성금 기탁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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