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가 지난 17일 부산관광공사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4년 기초연금평가대회’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우수기관)을 받았다.
시는 올 7월 1일부터 시행된 기초연금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제도시행을 위한 기본 예산확보, 기초연금 조례 개정, 행복e음 사전자료 정비, 신청 안내문 발송, 국민연금기관과 연계체제 구축, 기초연금 부적합자에 대한 상담 및 안내, 제도시행 전담 T/F팀 구성 운영 등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홍보로 기초연금제도의 안정적인 틀을 구축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14년도 기초연금에 1016억 원의 예산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65%인 6만 3000명의 어르신들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 기초연금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빈곤문제해소와 노후보장시스템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제도시행 전담 TF팀 구성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 좋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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