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지역 대학생 산타들이 열혈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
울산광역시는 울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울산시대학생봉사단 60명이 지역아동센터 13곳의 이용아동 200명에게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열혈 산타 깜짝 방문 대작전’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칫 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기 위해 울산시대학생봉사단 겨울 통합 활동으로 추진된다.
이날 산타가 된 대학생들은 사전 신청을 받은 지역아동센터를 아이들 몰래 깜짝 방문해 틈틈이 준비한 캐럴 합창 및 댄스공연을 멋지게 선보이며, 작은 정성을 담은 선물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6년 301명의 봉사단원으로 시작한 울산시대학생봉사단은 창단한 지 올해로 9년째로, 12월 초 현재 지역 대학생의 35.3%인 9,900명이 참여하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23일 대학생봉사자 60명의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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