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 소비자센터가 ‘2015 소비자모니터’를 확대 모집한다.
시 소비자센터는 시민 소비자권익 증진을 위한 각종 활동에 함께 할 소비자 리더 자원봉사자인 ‘10기 소비자모니터’를 1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모니터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소비자분야 자원봉사 활동으로 생활 속의 위해정보 수집, 건전상거래질서 홍보, 소비자교육 지원 활동 등 소비자들의 소비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실비가 주어진다.
특히 시소비자센터는 그동안 소비자모니터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라 10기부터 모집인원을 기존 20명에서 30명으로 확대하고, 활동 기간도 1년 단위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선발되는 모니터의 활동 기간은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간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응모 자격은 소비자 분야에 관심이 있고 자원봉사 활동 참여가 가능한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접수 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오는 31일 유선 및 문자로 개별 통지된다.
소비자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소비환경은 나부터’라는 시민 의식과 함께 소비자분야에 자발적 참여와 자원봉사가 가능한 울산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소비자센터, 23~29일까지 지원서 접수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