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는 오는 27일부터 2014년도 하반기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정되는 시내버스 노선을 보면, 이용승객이 많은 453번 등 3개 노선 3대를 증차하고, 910번 지선버스 1대와 12번 마을버스 1대를 증차하는 등 신 주거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에 중점을 뒀다.
연암차고지를 기·종점으로 하는 2개 노선(233, 802번)은 농소차고지까지, 724번은 웅촌면 검단에서 삼동면 삼현마을까지 연장했다.
농소지역 구시가지 차량정체(호계 5일장 등)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3개 노선(257, 432, 482번)을 산업로로 경로를 변경해 운행하기로 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불편사항을 개선 할 계획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5개 노선 5대 증차, 강동 산하지구 교통 불편 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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