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가 추진해온 재단법인 양산시 복지재단이 지난 23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들어갔다.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이 행복한 ‘복지 양산’의 구현을 위해 추진된 양산시 복지재단은 앞서 지난 9일 경상남도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은 바 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인사관리 규정 등 일부 운영규정을 개정하고, 인사위원회를 구성해 직원 공개채용 계획 등을 확정했다.
양산시는 복지재단 및 운영 시설(양산시장애인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웅상노인복지회관)의 채용계획 인원 41명 중 27명을 우선 채용키로 하고, 내년 1월 4일까지 채용공고 기간을 거쳐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 닷새간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상남도 주민등록자로 1인 1기관 1직급만 응시가능하며, 기관별 자격기준은 양산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23일 임시 이사회 개최해 운영규정 개정 및 직원 공개채용 계획 등 확정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