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 경상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2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농어촌 지역을 포함한 경남권역 49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2014년 진로진학담당교사와 함께하는 모의심층면접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대학교 입학본부(본부장 신용민)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전임입학사정관이 고등학교를 방문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담당교사와 함께 모의심층면접을 실시, 피드백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와 2016학년도 입시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진행된다.
사전 신청한 경남권역 농어촌지역 20개 고등학교와 도시지역 29개 고등학교의 2학년 재학생 460여 명과 진로진학담당교사 90여 명, 전임입학사정관 9명이 참가한다.
경상대학교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등학생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이해해진로-진학 계획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경남 49개 고교 2학년 재학생 460여 명, 진로진학교사 90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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