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홍보대사로 새롭게 위촉된 가수 김태곤 씨가 위촉식 후 낙동강유역환경청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요신문]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백운석)은 가수 김태곤 씨를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홍보대사’로 위촉하기로 하고 30일 오후 5시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김태곤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홍보대사는 내년부터 2년간 낙동강청과 함께 낙동강 수질환경 개선, 도랑 살리기 운동 및 친환경 생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방송·행사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가수 김태곤 씨가 대중적 인지도 및 신뢰도를 바탕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질개선, 물절약,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을 촉진하고 환경정보를 친근하고 알기 쉽게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