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진주시는 내년 1월부터 주민등록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를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민등록 전입세대 대상 도로명 주소 문자안내 서비스는 행정자치부와 KT간 업무협약에 따라 시행하게 된다.
시는 KT로부터 업무를 위탁 받은 ㈜짚코드와 업무협약 후 정보화사업 시행에 따른 보안성 검토 및 기타 행정절차를 마무리 한 후 1월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문자 안내 서비스는 진주시로 전입하는 전입세대주에게 도로명주소를 쉽게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입신고 후 1시간 이내에 도로명주소를 휴대폰 문자로 전송해주게 된다.
특히 ‘www.KTmoving.com’의 도로명 주소 변환서비스도 함께 안내해 한 번에 변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