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기현 울산시장 등이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한다.
시는 1월 2일 오전 9시 김기현 시장, 박영철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 및 유족,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정발전 결의를 다짐한다.
참배는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김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광복회 등 보훈단체들과 조찬을 함께하면서 격려한다.
김 시장은 현충탑 참배에 이어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을미년 업무를 시작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품격 있는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실현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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