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충북농업기술원(원장 김태중)은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327억원을 투입,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총 15개 분야 196종, 1110개소로 지난해 예산보다 17.6% 증액된 것이다.
분야별로 보면 새기술 보급사업은 5개 분야에 147종, 608개소, 156억원이, 농촌지원사업은 5개 분야에 30종, 386개소, 110억원이 투입된다.
또한 지역농업특성화사업과 농촌생활자원사업은 5개 분야에 19종, 116개소, 61억원이 투입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향후 시범사업 대상을 선정한 후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나 단체 등은 거주지역의 시군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고,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은 각 시군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 추진하게 된다”며 “효율적인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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