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구랍 1~16일 공모에서 접수된 3개 기관 중 2개 기관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정 기관은 울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신규)와 참사랑어머니회울산지점(재지정)이다.
이들 기관은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인력 양성 및 역량 확대를 위한 교육을 담당한다.
이들 지정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시가 추진하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려면 총 60시간(이론 24시간, 실기 3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가능하다.
또한 최근 3년 이내 산후조리원 등 민간 유사 부문에서 500시간 이상 종사한 자, 유사돌봄 분야 정부재정 일자리사업에서 500시간 이상 종사한 자, 지정 교육기관 이외의 기관에서 산모 신생아 돌봄 관련 유사 교육과정을 40시간 이상 이수한 자, 요양보호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자격(면허) 소지자 등은 총 40시간(이론 12시간, 실기 28시간)의 경력자 과정을 이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사 교육이 여성일자리 창출 및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으로 이어져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참사랑어머니회울산지점, 울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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