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양산시청소년회관은 방학을 맞아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인 ‘꽃피는 봄이 오면’을 실시한다.
청소년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소양을 쌓게 하고 봉사활동 및 수련시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다.
여성가족부에서 승인해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제683호로 지정된 이 프로그램은 1기와 2기로 나눠 각 기수별로 2일씩 실시된다.
1일차에 봉사활동에 대한 소양교육 및 이론교육을 받고, 2일차에 실제적인 봉사활동을 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1기는 22일과 23일, 2기는 29일과 30일에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본인이 원하는 기수에 신청을 하면 된다.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시간 10시간이 인정되며, 올해 청소년회관의 자원봉사활동정보를 제공해 우선적으로 참가할 기회가 제공된다.
또 참가 수료자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 명의의 국가 청소년 인증수련활동 참가확인서가 발급된다.
참가대상은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중고등학생 및 그에 해당하는 연령의 청소년이다. 기수별 10명씩 선착순 선발되며, 접수는 20일까지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꽃피는 봄이 오면’...1기와 2기 각 10명씩 모집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