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민선 6기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홍보를 위한 현장 이벤트가 9일 오후 3시 KTX 울산역(관광 안내소 앞)에서 ‘고래야 놀자’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울산의 상징인 고래 포토존과 추억의 게임, KTX 이용객들이 생각하는 울산의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추억의 게임을 통해 누구나 간단하게 참여만 하면 고래모양 쇼핑백과 핫팩, 목도리, 장갑, 수면양말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 시민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 시민들에게도 울산이 가지고 있는 ‘품격 있고 따뜻한 창조 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적극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KTX 울산역 내 관광부스를 행사 장소로 선택한 이유도 KTX 울산역이 울산을 찾는 타 지역 시민들이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에 대해 즐겁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이러한 모습을 소개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울산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9일 고래 포토존과 추억의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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