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15년도 운전자금 700억원 (설 400억원, 추석 3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업체는 경산시 소재 중소기업체로서 제조, 건설, 무역, 관광숙박, 자동차정비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융자추천 금액은 일반업체 3억, 여성·장애인기업, 경북중소기업대상수상 업체 등 우대업체는 3.5억원 한도로 매출금액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또, 일반 업체는 3%, 우대업체는 4%의 이자를 시도비로 보전해 준다.
다가오는 설명절 중소기업운전자금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경산시청 투자통상과(053-810-5148)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절차를 거쳐 명절 이전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서식은 경산시 홈페이지 시정소식(http://gbgs.go.kr)과, 경산시기업사랑길라잡이(http://biz.gbgs.go.kr)에 게재되어 있다.
이동주 기자 ilyo88@ilyo.co.kr
융자추천 이자비용 보전 등으로 기업 경영안정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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