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까지 10~70세 시민 50% 심폐소생술 보급
‘생명존중프로젝트’는 심폐소생술 확산을 통해 119구급대 도착 전 응급처치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생률을 향상하고, 재난대응 실천능력을 높여 생명안전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시책이다.
지금까지 교육실적은 2012년 2만 4,566명, 2013년 2만 3,987명, 2014년 2만 7,176명으로 총 7만 5,729명이다.
앞서, 소방본부는 1월 초 교육청 산하 수학여행 안전요원 교사 800명에게 응급처치 및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은 우리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하는 길”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