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옹진군(군수 조윤길)은 2월 5일까지 `201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해당 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108동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했다. 올해는 5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333만 원의 철거·처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 지원비를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보호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을 2021년 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청자 접수 및 대상자 선정 등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환경녹지과 청소행정팀(032-899-26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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