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주요현안 논의와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시장주재 ‘간부회의’를 16일 오전 8시 30분 현장에서 개최한다.
강서구 지사단지 내 테크노파크에서 도로와 대중교통 시설 부족으로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서부산권 교통여건 개선 등, 시 교통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부산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정책콘서트(업무보고)에서 나온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검토하라는 서병수 시장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이는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답을 구하겠다는 민선6기 서병수 시장의 ‘시민중심, 현장우선, 책임시정’ 실현을 위한 행보가 새해 첫 현장회의로 구체화 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서부산권 교통여건을 직접 체험하라는 서 시장의 요구에 따라 시 간부들은 자가용, 버스 등 다양한 대중교통수단과 다양한 루트를 이용해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정책콘서트에서 제기된 서부산권 교통난 해소대책 요구에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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