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영원한 가객 김광석’의 탄생51주년을 맞이하여 22일 오후6시 김광석 길 야외공연장에서 기념콘서트를 가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문MC 및 웃음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황무지와 국화가 진행하고 ‘대구통기타연합’의 재능기부로 ▲서른즈음에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아니었음을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의 통기타연주와 김광석 노랫말 시낭송, 팬플릇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가수 김광석 하면 머릿속에서 떠올리는 곳이 대구 중구의 ‘김광석 다시그리기길’이다”며 “이번공연은 김광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주 기자 ilyo88@ilyo.co.kr
22일, 김광석 길 야외공연장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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