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진주시는 경영비 절감과 품질향상을 통한 소득 증대를 위해 시설원예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우선 겨울철 시설원예 농가의 경영비에 가장 부담이 되고 있는 난방비 절감을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지열 냉난방시설 보급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시설하우스 3.96ha에 국·도비를 포함한 55억7천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했다. 올해도 8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5.7ha 면적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열냉난방시설은 경영비 절감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기술의 확대보급과 탄소배출량을 30%이상 절감하므로 친환경 녹색성장을 선도해 온실가스 절감에 큰 효과를 주고 있다.
또 딸기의 품질 고급화와 수량 증대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딸기 우량모주 공급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지열냉난방시설 및 딸기 우량모주 공급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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