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의회 송해숙 환경복지의원은 동절기 일일 근무일인 21일 울산산업 발전에 기여한 여성기업인들을 초청, 2015년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최귀숙 울산지회장 등 여성기업인 7명이 참석했다.
여성기업인들은 “여성기업인들도 울산시 발전에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 울산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여성 전문 창업BI(창업보육센타) 지원 ▲관할 공공기관의 여성기업제품 공공구매 의무 강화 ▲공공기관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및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송 의원은 “울산 여성기업의 성공모델을 만들고, 기술교류와 마케팅공유를 통한 기업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해외수출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송해숙 시의원, 21일 지역 여성기업인 초청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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