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시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행정체험 및 취업능력 배양을 위해 올해 2/4분기 취업연수생 11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자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만 29세(‘85.1.1이후 출생) 이하 고졸이상 미취업자다.
취업연수생으로 선발되면 2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19주간 주 5일(월~금) 및 1일 8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하루 44,800원의 임금으로 시청, 시의회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와 직장 체험을 하게 된다.
희망자는 오는 29일부터 2월 10일까지 시청 17층 일자리창출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신청양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취업연수생 우선 선발기준은 △최근 졸업자 △취약계층(국가유공자,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부산시 및 정부일자리 사업 미경력자 등이다. 선발자 명단은 2월 17일 부산시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취업연수생 선발자는 2월 24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근무요령, 연수조건, 복무 등을 내용으로 취업연수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직무교육을 받은 후 근무부서에 배치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최근 졸업자·취약계층 우선...내달 10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