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강종열)는 울산항 내 하역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015년 울산항 하역사업장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울산항 15개 하역업체를 대상으로 하역사업장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갖고, 울산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시행 및 개선사항 발굴에 나선다.
또한 △하역관리자에 대한 전문가교육 실시 △울산항 기상정보 서비스 확대 제공 △울산항 항만시설 신속한 유지보수 노력 및 응급의료장비, 인명구조시설 확대 구축 등 지속적으로 울산항 육상하역 안전관리 및 사고대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안전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울산항이 될 수 있도록 체계화된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육상하역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3~8월까지 울산항 하역사업장 위험성평가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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