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강종열)는 활용가치가 높은 각종 자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식관리시스템(이하 KMS)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UPA는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의 가치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시스템구축은 한국연구재단, 신용보증기금 등의 KMS를 구축한 ㈜사이버다임에서 맡았다.
UPA는 2007년 창립 이후 각 팀에서 생산된 방대한 자료들 중 전사적인 공유가 필요한 업무산출물을 축척해 자료를 통합하고 검색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고, 부서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KMS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지시사항 실시간 관리 시스템, 온라인 기반 제안제도 운영, CoP 관리 등도 KMS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울산항만공사 관계자는 “KMS운영을 통해 쌍방향 소통과 공유를 통한 지속적인 혁신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