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의회(의장 박영철) 산업건설위원회 변식룡 의원은 일일 당직 근무일인 27일 공업탑 주변지역 상권활성화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정2동 주민대표 및 공업탑로터리 상권활성화 협의회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울산여고 학교정화구역으로 인해 공업탑 주변 상권이 침체되고, 학교 통학차량으로 주변 교통난이 발생되고 있다”며 울산여고의 조속한 이전을 요구했다.
이에 변 의원은 “지역 명문 교육기관인 울산여고의 미래와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해 학교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근 옥동 군부대 이전 부지나 현 위치보다 더 조건이 좋은 장소로 이전을 검토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변식룡 시의원, 공업탑 상권활성화 위한 주민간담회 가져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