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작수천 별빛야영장’의 명칭을 ‘작천정 별빛야영장’을 변경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작수천 별빛야영장의 명칭 변경은 당초 작수천이란 명칭이 작괘천으로 변경 추진됨에 따라 상징성 있는 고유시설 명으로 바뀌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2월 1일부터 대외적으로는 친숙하고 많이 알려져 있는 ‘작천정 별빛야영장’으로 시설명칭을 변경키로 했다.
명칭 변경에 따라 군은 이달 말까지 야영장 내 각종 안내판 문구는 물론 군청 및 별빛야영장 홈페이지 자료를 수정하는 한편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작수천 하천 명칭이 작괘천으로 바뀌게 됨에 따라 이번에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며 “명칭 변경에 따른 홍보는 물론 향후 주차장 조성 및 추가 야영장 조성으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야영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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