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해시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2015년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신청을 접수한다.
특히 올해는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융자규모를 15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확대해 상·하반기 각 100억 원씩 지원한다.
창업자금과 경영안정자금으로 구분해 최고한도액 5천만 원까지 융자하며, 시는 2년에 걸쳐 연간 2.5%의 이차보전 및 신용보증수수료(최초 1년분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자금소진 시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을 통해 이뤄진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내달 9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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