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설을 앞두고 성수품목 공급 특별 관리기간(1.26~2.17)을 지정, 경남도내 전 농협계통 유통판매장(하나로마트 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은 신속한 대처를 위해 경남지역본부, 시군농정지원단 직원 등으로 구성된 식품안전특별 합동점검반을 편성, 2월 10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설 중점품목 중 쇠고기, 돼지고기, 사과, 배 등 제수용 농축산물과 갈비세트, 한과세트 등 선물세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관리 실태와 식품위생관리, 식품의 적정한 온도관리 등을 점검한다.
김진국 본부장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식품안전 특별합동점검 결과 점검매뉴얼대로 이행되지 않는 사업장과 식품안전 사고발생 농협은 중앙회 지원제한과 특별감사를 통한 관련자 징계 등의 패널티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설 성수품목 원산지 관리, 판매장 위생관리 등 중점 점검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