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와 부산·울산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는 ‘2015년도 중소기업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사업’ 신청서를 오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지역 지원 규모는 총 26억 원(국비 20.6억 원, 지방비 5.4억 원)으로 △첫걸음기술개발사업 18억 원 △도약기술개발사업 8억 원이다.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은 대학·연구기관과의 공동 기술개발을 지원하며,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 자원을 활용해 혁신기술의 창업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중소기업의 사업수행 편의제고를 위해 현장평가를 서면평가로 대체하고 건강진단 연계도 폐지했으며, 과제선정기간도 기존 4개월에서 3개월로 대폭 단축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는 하는 중소기업은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중소기업 기술개발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총 3회까지 접수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총 22억 원(국비 15억 원, 지방비 7억 원) 사업비를 확보, 첫 걸음 기술개발사업에 11억 원, 도약 기술개발사업에 11억 원을 각각 지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내달 10일까지 중소기업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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