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의 역사와 문화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상설전시와 연계해 놀이로 체험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산박물관은 오는 1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초등학교 1~3학년 30명(회당)을 대상으로 ‘제15회 박물관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놀이교실은 ‘박물관을 지키는 12동물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울산박물관 역사관에 전시돼 있는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보물 441호)에 새겨진 열두 띠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가족들의 띠 동물 열쇠고리 만들기, 띠동물과 가족의 성격 발표하기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이달 2~10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박물관을 지키는 12동물 이야기’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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