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지역 인재를 육성을 위해 ‘2015년도 울주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
울주아카데미는 울주군과 부산대학교가 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 양성과정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전문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바리스타자격증, 음악심리지도사, 우쿨렐레지도사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1학기 과정은 울주선바위도서관과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3월17일부터 6월30일까지 기초 및 전문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기간은 이달 2~27일까지 각 과정별 20~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울주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특히 올해의 경우 처음으로 바리스타자격증 과정과 전문심리상담사 1급 과정도 개설 운영해 그동안 심화과정을 기다리던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윤 교육체육과장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강료의 70%를 군에서 지원한다”며 “울주아카데미를 통해 주민 실생활이나 자녀교육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27일까지 바르스타자격증 등 6개 관정 20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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