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의회(의장 박영철)는 2일 전직 의원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영철 의장, 김정태 의회운영위원장, 김지천 사무처장과 5대 의원을 역임했던 서동욱 현 남구청장과 권명호 현 동구청장을 비롯해 강혜순, 권오영, 김진영, 안성일, 이선철, 이영해, 이재현, 정찬모, 천병태 전의원이 참석했다.
박 의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선배의원들의 고견을 수렴해 의정발전에 적극 활용하고, 또 이런 정보교류의 장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보교류 등 소통의 자리 외에 지난 2013년 11월 홍보관 개관 시 전시했던 5대 의원들의 캐릭터 피규어를 전달하기도 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2일 의정활동 정보교류 등 만남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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