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주) 윤갑한 사장이 3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장 접견실에서 이웃돕기성금 9억 9500만 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설명절 사회공헌 활동,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중·북구 무료급식소 지원, 소외계층 이동편의 지원 등에 사용된다.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205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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