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4일 오전 11시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송병기 교통건설국장 주재로 ‘시내버스 노·사·정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현안 설명, 토론,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현안설명에서 덕하권 공영차고지 운영, 시내버스 재정보전 및 지원,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인센티브제 운영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시내버스 운수 종사자 사기진작 지원 사업, 2015년 저상버스 도입 배분, 대중교통 소외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 강화 시책 등을 설명한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정책 건의 사항과 의견을 수렴해 교통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키로 했다.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체는 유진버스 등 8개사에 운수종사자는 1710명이며, 노동조합은 8개 지부에 조합원은 1042명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2015년 시내버스 주요 현안사항 토의 및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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