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 울주군은 6일 오후 5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보육 교직원의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결의대회(결의문 낭독)에 이어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박초아 센터장의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와 울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권선경 경위의 ‘아동학대 신고사례 및 신고절차’ 특강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신장열 울주군수 주재로 아동학대 예방 자정결의문 낭독을 통해 체벌·폭행 등 신체 학대는 물론 폭언·고함·욕설 등 정서적 학대 근절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진다.
군 관계자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울러 전체 보육교사의 사기진작을 위해 교육의 시간도 가졌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군 지역 교사 200명 대상, 자정 결의대회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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