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도서관은 2월 한달동안 일반자료실에서 ‘시민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전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책은 아동도서와 인문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 64권으로 300명의 시민들로부터 읽고 싶은 도서로 추천 받아 선별됐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도서관은 ‘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운다’라는 목표 아래 풍부하고 다양한 책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시민이 직접 추천한 책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일반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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