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9일부터 청사 부설주차장에 최신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종이주차권발권 방식의 주차관제시스템을 2008년부터 운영해 왔으나, 종이주차권발권기의 잦은 고장에 따른 입차 지연과 종이주차권을 방문부서에서 확인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는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설치로 이런 불편이 사라지게 돼 민원인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최신 주차관제시스템 설치로 청사 주차장에 주차하는 차량을 24시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차회전율을 높여 민원인의 방문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9일부터 최신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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