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동해안 지역의 하천으로 돌아온 어미연어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사육한 약 5㎝(1g) 정도의 어린 연어 모습.(사진제공=FIRA)
올해 FIRA 동해지사 양양연어사업소가 계획하고 있는 자체 방류량은 1,500만 마리로 우리나라 전체 방류량의 72%를 차지한다.
지난 1월 23일 자체 방류를 시작으로 오는 3월 26일까지 울산시 태화강, 부산시 낙동강, 강원도 강릉시 연곡천, 고성군 북천·명파천 등지에서 건강한 어린연어를 계속 방류할 계획이다.
특히 3월 중순경에는 양양 남대천 둔치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류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양양연어사업소에서 방류하는 어린연어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동해안 지역의 하천으로 돌아온 어미연어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사육한 약 5㎝(1g) 정도의 어린연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