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기현 울산시장이 12일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김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20분 울주군 언양시장을 방문, 설 성수식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현지 상인들을 격려한다.
김 시장은 시장을 둘러보면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직접 장보기도 한다.
시와 구·군 직원들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총 8억 3,40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했다.
울주군 언양시장은 현재 334개(종사자 486명)의 점포를 두고 있으며 농수축산물, 식료품, 잡화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12일 울주군 언양시장, 설 성수품 수급 상황 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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