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2015년 상반기 경기변동을 보완하고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재정 조기집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15년 재정 조기집행 목표액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 및 지방공기업 및 5개 구·군을 포함해 총 1조 7517억 원이다.
시는 민간실집행률 제고를 통한 재정운용의 선순환 정착을 유도하고 2015년부터 출납폐쇄기한이 익년도 2월말에서 당해연도 12월말로 단축됨에 따른 연말 집중 집행으로 인한 낭비·비효율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시는 2월부터 예산담당관실 내에 기획조정실장를 단장으로 한 ‘재정 조기집행 상황실’을 설치하고, 재정 조기집행을 위한 지원 및 협조체계는 물론 집행과정상의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상반기 1조 7517억 원 집행, 지역경제 활력 제고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